도로부지 주차장 운영해 원상복구 명령
도로부지 주차장 운영해 원상복구 명령
버스정류장 옆 주차장 설치돼있어 시야 불편
군북면 소정리 A카페, “사유지로 알고 있었다”
  • 지혜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7.17 13:18
  • 호수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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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부지에 주차장을 운영했던 군북면 소정리 한 카페가 원상복구 명령을 받았다. 카페측은 사유지 중 일부로 알고 있었으며 토지주에게 연간 100만원씩 비용을 지불하고 있었다며 억울함을 내비쳤으나 군은 원상복구 명령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문제가 된 곳은 소정리 50-3번지의 일부. 군에 따르면 해당 지번은 옛 37번 국도로 쓰였던 곳이다. 지금 해당 지번에는 버스정류장이 설치돼있다. A카페는 버스정류장 옆에 주차면 5개를 그려놓았다. A카페는 푯말도 설치했다. 푯말에는 ‘주차장 만차시 도로변 버스정류장 옆에 세우시고, 전용 계단으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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