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옥천 도민체전 연기 가닥
2021년 옥천 도민체전 연기 가닥
진천군, 코로나19 여파로 충북도민체전 순연 요청 예정
내년 5월 옥천서 열릴 충북도민체전 개최 불투명
  • 양수철 soo@okinews.com
  • 승인 2020.07.09 23:51
  • 호수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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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여파로 내년 옥천에서 개최하기로 예정됐던 제60회 충북도민체전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올해 개최지인 진천군은 충청북도 체육회에 순연 요청을 할 예정이다. 도민체전 순연과 관련된 규정은 없지만 광역지자체인 경상북도와 울산광역시가 협의를 통해 전국체전 순연을 합의한 바 있다.진천군은 다음 주 중으로 도 체육회에 제59회 충북도민체전 순연 요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예정대로 도민체전을 개최하기 어렵다는 판단 때문이다. 제59회 도민체전은 오는 10월29일부터 31일까지 진천군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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