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홍 끝 후반기 의장단 구성한 옥천군의회
내홍 끝 후반기 의장단 구성한 옥천군의회
유재목 의원 한 번 고배 끝에 부의장 이름 올려
이용수·손석철 의원, 행운위·산경위원장 선출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7.10 12:20
  • 호수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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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선거에 나선 유재목 의원이 한 번의 고배 끝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지난달 26일 열린 의장·부의장 선거에서는 과반득표(찬반 4대4)에 실패하며 부의장 선출이 부결됐지만 3일 다시 열린 의장단 선거에서는 8명 의원 만장일치로 제8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에 이름을 올렸다.당초 부의장 선거는 미래통합당내 갈등과, 당을 떠난 의원 간 의견 대립 등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결과가 불투명했다. 첫 의장단 선거 당시 곽봉호 의원과 유재목 의원 두 명이 부의장에 입후보 했지만 투표 당일 곽 의원은 돌연 사퇴했다. 유 의원은 두 번이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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