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 40억원 증가한 산림바이오 사업
1년 사이 40억원 증가한 산림바이오 사업
토지 9억5천·지장물 등 보상에 30억원 증가
군의회 “보상 노린 의도적 영농행위” 질타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7.10 11:48
  • 호수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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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 ‘부지매입비’가 40억원 증가해 군의회의 강력한 질타가 쏟아졌다. 옥천군이 지난해 6월 가감정한 토지·지장물 등 보상 금액은 60억원 수준, 하지만 올 6월 실제 보상금액은 약40억원이 증가한 100억원대로 책정됐다. 증가한 보상비는 순수 군비로 충당해야 한다.7일 관련 보고를 들은 옥천군의회는 당초 예산을 잘못세운 담당 부서를 질타하는 한편 보상을 노린 의도적인 영농행위 등은 철저하게 가려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처음 하는 대규모 사업도 아닌데... 예산낭비 두고 볼 수 없어”국립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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