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직격탄’ 맞은 농촌체험마을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농촌체험마을
지난해 대비 6월 체험객 34% 감소
관리비·인건비 지원 등 대책 필요
  • 박수지 sz@okinews.com
  • 승인 2020.07.03 14:04
  • 호수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군내 농촌체험마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대전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우리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며 상황은 더 악화되고 있다. 경영난을 겪는 농촌체험마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 대전지역 감염 확산에 손님 ‘뚝’ 군북면 대정리에 위치한 향수뜰마을은 지난 6월 손님이 6분의1로 줄었다. 학생들이 찾아와 제빵체험을 하던 식당은 텅 비었고, 시끌벅적하던 숙박시설은 적막만 가득한 상황이다. 지난해 6월엔 한 달에만 600명이 넘게 찾아와 ‘쉬고 싶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바빴지만, 지...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