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조생종 복숭아 맛보세요”
“달콤한 조생종 복숭아 맛보세요”
육미·미황 등 조생종 복숭아 출하 시작
잦은 비에 가격 하락 수확량은 작년과 비슷
  • 박수지 sz@okinews.com
  • 승인 2020.07.03 14:01
  • 호수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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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의 대표 과일인 복숭아의 일부 조생종 품종이 출하를 시작했다. 잦은 비에 가격은 소폭 하락했지만 수확량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와 4년 째 복숭아 농사를 짓는 이규섭(50, 옥천읍 삼청리)씨는 지난달 24일 복숭아 수확을 시작했다. 품종은 백도 조생종인 ‘육미’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6월 말부터 수확을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토종 복숭아다. 육미는 다른 조생종 품종에 비해 당도와 맛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생종은 6월말부터 빠르게 수확을 시작하는 품종이다. 중생종은 7월 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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