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공영제 기자회견 및 노조 사무실 개소식] 군내 버스노동자, 버스 공영제 첫 목소리 터져나왔다
[버스공영제 기자회견 및 노조 사무실 개소식] 군내 버스노동자, 버스 공영제 첫 목소리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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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옥천군 공영제 못할 이유 하나 없다”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6.25 23:57
  • 호수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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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버스 노동자들이 대중교통 공공성 확보를 위한 버스공영제 적극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옥천버스지회는 기존 예정됐던 집회를 기자회견으로 변경, 관리감독에 소홀했던 옥천군과 사측을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군이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것과 기자회견을 이유로 다음달 3일 예정됐던 군수면담을 일방적으로 취소한 점을 거세게 비판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옥천버스지회 조합원을 비롯한 지역내 민주노총 사무금융노조 옥천농협 조합원과 금속노조 코스모링크 조합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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