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읍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현장] 미봉책 불과한 ‘매화리 이전’ 선택에 비대위 ‘술렁’
[옥천읍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현장] 미봉책 불과한 ‘매화리 이전’ 선택에 비대위 ‘술렁’
비대위 회의서 ‘매화리 부지 이전 안’ 두고 의견 갈라져
‘매화리 주민은 읍 사람 아니냐’ 자조적 목소리도 나와
  • 양수철 soo@okinews.com
  • 승인 2020.06.25 23:54
  • 호수 154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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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옥천읍 매화리를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대체부지로 제안한 가운데 정작 안정성 문제에 대한 답을 회피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구읍 복지회관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는 매화리로 부지를 이전하는 것이 안전성을 담보하는 문제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본질을 흐리는 군의 제안에 비대위 내부 의견충돌도 상당했다. 군은 그간 발전소 부지로 언급됐던 (주)중앙렌탈자리에서 LNG옥천관리소 앞으로 부지 이전을 업체에 제안했다. 옥천 내 이전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분개가 나온 한편 일부 주민은 농공단지 이외 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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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2020-06-26 02:11:03
주민들 중 노인인구가 대다수이 이장도 없는 지역을 후보지를 대안으로 내놓은것은 아닌듯합니다. 구읍이 안되는것은 왜 안되는지 합당한 사유가 있어야죠..구읍이랑 매화리가 몇시간 떨어진 지역도 아니고 몇분거리인데 어딘 되고 어딘 안된다 그건 아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