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구천 산책로 주변 공중화장실 왜 안 되나?
금구천 산책로 주변 공중화장실 왜 안 되나?
유재목 의원→김연준 부군수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6.26 11:46
  • 호수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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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부군수 “가온타워 24시간 개방” 금구천 산책로 주변 공중화장실 설치는 수년 째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해결되지 않아 군정질문으로 다뤄졌다. 유재목 의원은 산책하는 주민, 포장마차와 오일장 이용 주민의 편의를 위해 공중화장실 설치를 건의해왔다. 신규 설치가 어렵다면 인근 건물 혹은 상가 화장실을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령, 공영주차장(옛 궁전예식장 자리) 화장실 24시간 개방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 이에 군은 가온타워 건물 매입이 완료되면 1층을 전면 개방해 주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답했다.유재목 의원: 일일 산책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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