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만 옥천, 교통복지 버스공영제서 답 찾다 (1)] 민선7기 교통복지 정책, 버스공영제 논의 피할 수 없다
[인구 5만 옥천, 교통복지 버스공영제서 답 찾다 (1)] 민선7기 교통복지 정책, 버스공영제 논의 피할 수 없다
군, 청소년 통학비·70세 이상 버스비 무료 정책 '시행 위한 전제조건'
신안군 뒤이어 강원도 정선도 6월부터 버스 완전 공영제 운영
"70개 노선, 배차간격 좁아지고, 노선도 늘어나 운영 횟수 30% 늘었다"
옥천군, 버스회사 보조금 관리·감독 강화해 협상 들어가야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6.19 00:10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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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에 관하여 언론중재위원회 심리가 진행 중임>편집자주 : 주민 절반에 달하는 교통약자 이동권은 어디쯤 와 있을까. 그리고 주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버스'는 어디로 가야할까. <옥천신문>은 인구 5만의 옥천군 주민들의 발인 '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민선 7기에 들어오면서 '누구나 평등하게 누리는 이동권'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는 만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버스공영제'에 대해 살펴본다. 인구수 5만의 옥천에서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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