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정체성과 역사문화 담긴 축제가 돼야"
"지역 정체성과 역사문화 담긴 축제가 돼야"
문화재 야행 착수보고회, 주민간담회 진행
주민들, 구읍만이 아닌 옥천 문화재 활용해야
지속적인 축제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지적
  • 서재현 jh@okinews.com
  • 승인 2020.06.19 11:45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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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열릴 예정인 문화재 야행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와 지역단체 및 주민간담회가 9일과 16일 연이어 진행됐다. 해당 보고회에서는 문화재 야행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행사 계획이 공유되는 것과 함께, 지역단체와 일부 주민들의 의견이 제시됐다. 지역단체와 주민들은 구읍만의 축제가 아닌 옥천 문화재 야행이 될 수 있도록 축제 범위를 넓혀야 한다거나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20 옥천 문화재 야행 착수보고회는 9일 오전 9시20분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착수보고회에는 김재종 군수와 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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