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싸움, 당신들이 있어 버팁니다"
"코로나19와 싸움, 당신들이 있어 버팁니다"
코로나에 더해 무더위와 싸우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재난지원금 지급에 격무 시달린 읍면사무소 공무원
  • 박수지 sz@okinews.com
  • 승인 2020.06.19 00:03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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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속, 군민의 건강과 생활안정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있다.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 있는 군 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들과 공무원, 그리고 재난극복지원금 지급을 위해 힘쓴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그 주인공이다.■ 방역의 최전선...선별진료소의 '숨은 영웅'지난 1월 24일, 군 보건소 앞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선별진료소가 설치됐다. 이후 매일 25명의 의료진이 교대로 근무하며 역학조사와 검체 채취, 생활수칙 안내 등을 수행하고 있다.현재 선별진료소에서는 하루 10-15번 정도의 검체 채취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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