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입맛 살리는 '새콤달콤' 산딸기
여름철 입맛 살리는 '새콤달콤' 산딸기
6월 한 달만 맛볼 수 있는 산딸기
대청호 청정지역에서 수확 한창
  • 박수지 sz@okinews.com
  • 승인 2020.06.19 00:17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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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별미 산딸기 수확이 한창이다.옥천읍 장야리와 매화리 5천㎡ 밭에서 40년 넘게 산딸기 농사를 지어온 박기범(67)씨는 지난 1일 첫 수확을 시작했다. 산딸기는 6월 초부터 딱 20여일만 맛 볼 수 있는 제철 과일이다. 박씨가 함께 재배하는 복분자 딸기는 6월 13일부터 수확을 시작해 단 열흘 간 만날 수 있다. 산딸기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무더운 여름 입맛을 돋우는 것은 물론,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눈 건강과 피로회복에도 좋다. 박씨는 \"생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쉽게 물러지는 과일이라 얼려뒀다 우유나 요구르트에 갈아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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