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영동 엔텍 공장 집단 해고에 연대
정의당 영동 엔텍 공장 집단 해고에 연대
5일 파산선고로 50여명 노동자 집단 해고
박은경 위원장 "지역사회 연대 필요해"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6.19 00:30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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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소재 (주)엔텍 공장 파산이 5일 확정되며 50여 명의 노동자가 집단 해고 됐다. 하루아침에 생계 위협에 놓인 주민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정의당 남부3군 당원들이 목소리를 냈다. 15일 천막농성장이 마련된 엔텍 공장을 방문한 박은경 위원장은 \"일자리 문제로 지역을 떠나는 주민들이 없도록 지자체가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가구전문업체 (주)에넥스에서 분리해 나온 (주)엔텍은 1987년 영동에 공장을 지었다. 주방가구를 전문으로 취급하며 30여 년 업체를 운영해왔다.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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