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먹고, 숙제도 하는 곳 청산·청성지역 돌봄 기대감
밥도 먹고, 숙제도 하는 곳 청산·청성지역 돌봄 기대감
청산지역아동센터 시설장 공개모집 오는 23일까지
센터장, 생활복지사 채용 완료되면 7월께 문 열듯
센터 차량 운행 유지비 해결, 숙제로 남아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6.19 13:20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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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형 청산지역아동센터가 본격 운영을 알리면서 지역에서는 청산·청성 지역 돌봄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특히 센터는 학교 일과시간이 끝난 오후4시부터 저녁8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라 면지역 돌봄공백으로 애를 먹는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센터를 운영할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미숙)는 지난 9일부터 청산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및 생활복지사를 공개모집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센터장 1명과 생활복지사 1명, 총 2명의 상근인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센터 위탁 심사를 받을 당시 함께 참석해 시설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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