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국토위 아닌 기재위 강제배정
박덕흠 의원 국토위 아닌 기재위 강제배정
통합당 불참 속 6개 상임위원장 선출 완료 ··· 박덕흠 의원 "일당독재 헌정사 오점" 비판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6.19 11:26
  • 호수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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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이 국토위원회가 아닌 기획재정위원회에 강제배정 됐다. 국회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법제사법위원회 등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통합당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박병석 국회의장(더불어민주당)은 통합당 의원 45인을 6개 위원회에 강제 배정해 위원장 선출을 마무리 지었다.국회법상 국회 개원 시한은 6월5일이다.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을 선출해야 할 시점은 6월8일이다. 민주당과 통합당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통합당은 항의 차원에서 명단을 제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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