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응급처치 및 재난대응 교육 필요”
“실질적인 응급처치 및 재난대응 교육 필요”
청산 김대식 주민 한국재난안전교육협회 1호 지도사
  • 권오성 kos@okinews.com
  • 승인 2020.06.19 00:27
  • 호수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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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명티리에 거주하는 김대식(55)씨가 한국재난안전교육협회 우리고장 1호 지도사가 됐다. 김대식 지도사는 향후 우리고장에서 재난안전교육을 주도적으로 하게 된다. 그는 실질적인 응급처치 및 재난대응 교육이 이뤄져야 유사시 주민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다고 봤다.한국재난안전교육협회는 지난해 11월 청주에서 만들어졌으며, △재난안전교육 △응급처치교육 △생활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등 4가지 안전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해 영생원에서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충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조직으로 확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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