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돌봄 방점 찍은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 역량 강화 나서
마을돌봄 방점 찍은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사 역량 강화 나서
옥천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총 열두 차례 진행
민관학 돌봄 3주체 중 마을교사는 돌봄 최일선 주체
"일선에서 소진된 마을교사, 행정적 지원 필요해"
  • 한인정 han@okinews.com
  • 승인 2020.06.12 13:55
  • 호수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을돌봄 강화에 방점을 찍은 옥천행복교육지구가 마을교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민관학 돌봄 3주체 중 돌봄 최일선에 있는 마을교사 역량이 돌봄의 질을 좌우하는 열쇠라는 공감대가 바탕이 됐다. 행복교육지구 4년차에 접어든 시점에 마을교사로 활동해 온 지역주민들은 마을교사 역량 강화 필요성을 인정하는 한편 행정기관이 바라보는 마을교사의 위상이 동등한 주체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2일 개강한 마을교사 역량 강화 연수에는 새내기 마을교사부터 베테랑 마을교사까지 마을교육활동가 37명이 참여했다. 행복교육지구 운영 목적인 마을돌봄...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