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교장 도입으로 행복씨앗학교 안정적 운영 꿈꾸는 동이초
공모교장 도입으로 행복씨앗학교 안정적 운영 꿈꾸는 동이초
교원, 학부모, 지역주민 다수의 동의로 출발한 교장공모제,
학교 누리집에 지원자 계획서 올라와 '18일 1차 심사, 지역주민, 학부모 참관 가능'
  • 한인정 han@okinews.com
  • 승인 2020.06.12 13:21
  • 호수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적 학교운영을 골자로 하는 행복씨앗학교 2년차에 돌입하는 동이초가 공모교장 도입에 나선다. 교장공모제 도입을 환영받지 못하는 사례도 있는 반면에 동이초는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주체 모두가 공모제도입을 환영하고 있어 안정적 추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동이초는 '교장자격증'없이 지원 가능한 내부형 교장공모제로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3명의 공모교장 입후보자가 등록했다. 어떤 후보가 공동학구제 활성화, 동이 힐링센터와 연계프로그램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내놓는지에 따라 판가름이 날 것으로 보인다.■ 교원들이...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