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강요한 전 군의원, 보고도 안 말린 경찰·공무원 논란
술 강요한 전 군의원, 보고도 안 말린 경찰·공무원 논란
면 마을잔치 참석했던 기관단체장 일행
식당 들렀다가 갑질·성희롱 논란 휩싸여
피해자 "수치심·모욕감 느껴" 고소 준비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5.29 00:24
  • 호수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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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파출소장과 면장, 전직 군의원과 농협지점장 4인이 면내 한 식당에서 갑질과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전직 군의원 A씨가 식당 대표에게 술을 권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면 기관단체장들이니 잘 보여야 한다\", \"술 한 잔 받아라\" 등 언행에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낀 식당 대표는 이들을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피해자 \"술 강요 보고도 안 말린 경찰·공무원 문제 있어\" … 논란 휩싸인 4인, 이틀 걸쳐 사과 방문피해자측과 논란에 휩싸인 4인이 말하는 현장 모습은 유사하다. 27일 열린 면내 한 마을잔치에 격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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