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푸드 직매장 1주년 포럼] 민-관 협치 강화로 연중 다품목 생산 가능케 해야
[옥천푸드 직매장 1주년 포럼] 민-관 협치 강화로 연중 다품목 생산 가능케 해야
코로나19가 가져온 지역 자급자족 중요성
기획 생산 체계·공공급식 확대 등 선순환 구조 구축 과제
'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1년을 돌아보며' 28일 개최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5.29 11:33
  • 호수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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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이제 첫 발을 내디뎠다. 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1주년을 바라보는 내외부 관계자들의 평가다. 1년만에 22억원의 매출을 달성, 출하약정 농가 증가 등 의미있는 성과를 냈지만 연중 다품목 진열로 소비자들이 '한번에' 장을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 것이 여전한 과제라는 것.28일 농기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열린 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1주년 포럼에 모인 생산자와 소비자, 옥천살림과 군 관계자도 이같은 과제에 동감, 기획생산 구축을 위한 발제와 토의를 개최했다. (재)지역재단 허헌중 상임이사는 기조 발제에서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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