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등교시작] "코로나는 우릴 이길 수 없다,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초등학교 1학년 등교시작] "코로나는 우릴 이길 수 없다,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27일부터 군내 초·중·고 2차 등교 시작
'칸막이'급식실, 마스크는 급식시간 제외 '계속 착용'
학교마다 다른 학년별 등교, 학급별 등교로 전체 인원수 줄여
  • 한인정 han@okinews.com
  • 승인 2020.06.01 21:01
  • 호수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랜만에 학교 골목골목마다 재잘재잘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 찼다.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들은 생애 첫 등교다. 1학년 교사들도 들뜬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사진으로만 보던 1학년 학생을 실제로 보는것이 처음이다. 적막했던 학교가 생기가 돈다.27일 군내 초등학교 1학년 '등교'개학이 시작됐다. 옥천신문이 찾았던 죽향초 앞 역시 활기를 찾았다. 2학년들은 1년을 다녀봤다고 여유롭다. 심장이 콩콩 뛰는 건 1학년들과 그 학부모들이다. 교실로 들어가기 전, 풍경은 제각각이다. '엄마, 다녀올게'라며 함께 유...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