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와 식탁 잇는 농산물꾸러미 배송 '좋아요'
농가와 식탁 잇는 농산물꾸러미 배송 '좋아요'
14일부터 시작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역 농민 "제값 받는 든든한 판로"
학부모 "건강한 식재료 신뢰 가득"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5.22 01:19
  • 호수 15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장기화가 지역경제 불황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농산물꾸러미' 배송이 지역 농가와 지역 주민을 웃게 했다. 학교급식에 납품하지 못해 전전긍긍했던 지역 농가는 농산물꾸러미 배송으로 든든한 판로를 확보했다. 꾸러미를 받은 학부모는 식품비 부담을 더는 동시에 건강한 식재료로 두 마리 토끼를 확보할 수 있었단 반응이다. 옥천 푸드플랜에 농산물꾸러미 계획이 있었던 만큼 지역 농가와 주민들은 코로나19 한시 정책이 아닌 연속사업으로 가져갈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농산물꾸러미' 코로나19 한시 정책 아닌...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