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세대교체, 노동조합 벽 낮추는 데 최선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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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동조합 충북지부 옥천지회
유필성 신임 지회장 인터뷰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5.22 00:56
  • 호수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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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새벽이슬을 맞는 일을 해오고 있는 유필성 지회장(49)은 처음 노동조합에 가입했던 그 시절보다 배는 늘어난 옥천지회 노동조합원 수가 묵직하게 다가온다고 말했다. 2005년 옥천군 환경미화원으로 첫 입사를 한 그는 지난해까지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충북지부 옥천지회 부지회장을 맡았다. 오대성 전 지회장을 옆에서 응원하며 노동조합 운영과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2020년 4월 단일후보로 나와 지회장 바통을 건네받은 유 지회장은 옥천읍이 고향이다. 잠시 대전 판암에서 생활을 하다 최근 4년전 향수마을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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