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온몸으로 투쟁한 정차기 목사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온몸으로 투쟁한 정차기 목사
옥천중앙교회서 활동한 정차기 목사
전국으로 확장된 시청료 거부운동, 민주화교육 위한 시국강연 개최도
"민주화 정신 기리고, 진실을 세우기 위해 민주화 운동가 발굴해야"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05.15 00:31
  • 호수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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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4.19혁명 60주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옥천신문이 우리지역 출신 민주화운동가를 취재합니다. 첫 시작은 옥천 중앙교회에서 20년간 목사생활을 했던 정차기 목사입니다. 정차기 목사는 전남 영암 출생으로 광주 민주화운동을 실제로 목격했습니다. 옥천에서 목회생활을 했던 20년(1981~2001) 동안 광주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시국강연을 펼치고, 운동을 벌이는 등 지역 민주화에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현재는 청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정차기 목사를 11일 자택 인근 카페에서 만났습니다. \"정차기 목사님은 옥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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