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민주화운동의 고귀한 발자취, 지역에서 기억해야"
"옥천 민주화운동의 고귀한 발자취, 지역에서 기억해야"
송건호, 임창순, 강구철 등 민주주의 쟁취 선봉에 선 지역출신 인사 '주목'
지역 내 추모활동은 송건호 선생 뿐, 대부분 자체 추모행사 진행돼
김재종 군수 "지역출신 민주화운동가 발자취 기록 필요, 추모사업은 시기상조"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05.15 00:26
  • 호수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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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 4·19혁명 60주년을 맞아 우리지역 출신 민주화운동가를 기억하고 기리는 활동이 진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다. 옥천 출신 민주화운동가들이 독재정권에 맞서거나 노동운동에 앞장서는 등 민주주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지역에서 민주화운동가들에 대해 조명한 경우는 송건호기념사욉회 활동 이외 없는 상황이다.독재정권에 저항하고 불의에 굴하지 않는 저항정신과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우리지역의 민주화운동가를 기억하고 기리는 과정은 필수다. 민주화운동가의 발자취 및 행보를 통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짚어볼 수 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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