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단위 중간지원조직 육성·견인한 충청남도
시군단위 중간지원조직 육성·견인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14곳에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설치 완료
6개 지자체 행정 칸막이 낮출 조직 개편도 병행
주민자치 강화할 읍면동 주민자치회 필요성 강조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5.15 10:44
  • 호수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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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옥천형 중간지원조직 탄생이 기대되는 가운데 15개 지자체 중 14곳에서 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설치한 충남도 사례가 눈에 띈다. 충남도는 도 차원 중간지원조직인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만들어 시군단위 중간지원조직 설치를 견인했다. 성공한 민관협치-중간지원조직 사례를 개별 시군에 그대로 이식하는 작업을 진행한 것. 이 작업에는 시군단위 중간지원조직을 만드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행정조직 개편과 주민자치조직 강화까지 이어져 앞으로 옥천형 중간지원조직이 가야할 방향을 엿볼 수 있다. ■ 중간지원조직은 주민자치·농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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