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지원조직 결성,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급부상
중간지원조직 결성, 미룰 수 없는 과제로 급부상
각종 정부 공모사업 주민주체와 협업 필수조건 걸어
김재종 군수 "옥천형 중간지원조직 올 하반기 준비"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5.15 10:46
  • 호수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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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와 주민협치를 필수 조건으로 하는 문재인 정부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옥천형 중간지원조직 결성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미 진행 중인 도시재생 사업이나 이달 제출한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등 대규모 국·도비 매칭사업은 중간지원조직을 필수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로 중간지원조직이 급부상한 가운데 김재종 군수가 올 하반기 민간위탁을 전제한 조직 구성 계획을 밝혀 늦어도 내년 초 옥천형 중간지원조직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농업군 옥천, 중간지원조직 더 필요하다\"문재인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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