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계획안, 복지타운 때문에 전체 부결되나
공유재산계획안, 복지타운 때문에 전체 부결되나
10개 사업 심의 앞둬, 공유재산 부결은 자동예산삭감
"다른 사업으로 군의회 압박 하는 꼴" 비판 제기도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5.15 10:40
  • 호수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지타운' 조성 유무가 걸린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앞둔 가운데 복지타운과 함께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이름을 올린 사업에도 관심이 쏠린다. 복지타운 조성을 막기 위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전체를 부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기 때문. 복지타운으로 말미암아 다른 군 사업에 차질이 생긴다면 그 책임은 '꼼수' 의결을 노린 집행부로 향해야 한다는 비판이 따른다. ■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복지타운 포함 10건 사업 올라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필요사업을 모아 단일안건으로 만들어진다. 필요사업은 상황마다 1건이 될...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