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복숭아 축제 '취소 없이' 7월24~26일 정상 개최
포도·복숭아 축제 '취소 없이' 7월24~26일 정상 개최
공설운동장 트랙 진입 불가로 판매 부스 위치 결정 관건으로
제14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 2차 실무협의회 7일 개최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5.08 13:05
  • 호수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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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를 정상 개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다시금 열린 축제 실무협의회에서는 포도·복숭아 판매 부스 위치 선정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2021년 도민체전 개최가 옥천으로 확정되면서 공설운동장 트랙 손상을 막기 위해 차량 진입과 천막 설치 등이 제한되기 때문.실무협의회는 판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문정주공아파트 앞 4차선 도로를 판매장으로 이용하는 안'과 '문화예술회관 앞 일부구간과 옥천체육센터 주차장 구간을 동시 사용하는 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향후 공설운동장 트랙 구간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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