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규제개선 환경부이어 군 자체 용역도 시행
대청호 규제개선 환경부이어 군 자체 용역도 시행
군 환경과 2회 추경에 관련 용역비 요구
환영 의사 밝힌 군의회 "서둘러야" 주문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5.08 11:00
  • 호수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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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팔당 및 대청호 상수원 입지규제의 합리적 개선 방안 연구'에 들어간 가운데 이에 대응할 옥천군 자체 용역이 진행된다. 옥천군은 2회 추경에 연구용역 예산(2천만원)을 요구한 상황. 6일 의원간담회에서 관련 보고를 받은 군의회는 꼭 필요한 용역이라 환영 의사를 밝히는 한편 환경부 용역에 옥천군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서두를 것을 주문했다.환경부는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지정(1990년) 이후 30년만에 입지규제 개선 방안 연구에 들어간다. 지난해 12월20일 시작한 환경부 용역은 사업기간이 올 12월1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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