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민간어린이집 신설 못하고, 초과보육 줄었다
옥천군 민간어린이집 신설 못하고, 초과보육 줄었다
초과보육 신청 어린이집 20곳에서 14곳으로 감소
지난 1월 학부모 동의서 받은 옥천군, 효과본 듯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5.08 00:36
  • 호수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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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영유아의 어린이집 이용률이 40%에 그치면서 민간 어린이집 신설 인가가 제한된다. 옥천군이 지난 1월 초과보육 시행 관련 학부모 동의서를 받는 과정을 신설하면서 초과보육 신청 어린이집도 20곳에서 14곳으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옥천군이 그간 초과보육으로 인한 보육의 질 하락을 개선한 것으로 보인다.군은 지난달 24일 제2차 옥천군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내년 2월28일까지 국공립과 법인을 제외한 민간어린이집 신설 인가를 제한하는 '옥천군 보육사업 및 어린이집 수급계획안'과 '2020년 농어촌지역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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