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진입로에 계획된 주차타워·복지타운, 교통난 우려
좁은 진입로에 계획된 주차타워·복지타운, 교통난 우려
진입로에 인도는 물론 교행차로 마련도 힘든 구조, 확장 필요
도로 넓히기 위해 상가 등 사유지 매입해야해 추가 예산 불가피
주변 환경 반영 없는 공공시설 계획 예산낭비 지적 이어져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5.08 00:34
  • 호수 15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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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차량 진출입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공공시설 계획 시 주변 교통대책을 함께 검토하지 않아 주민 불편과 추가사업으로 인한 예산낭비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옥천군이 추진하는 금구 공영주차타워와 복지타운 매입계획 모두 주변 환경의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진행되면서 추가 예산 투입이 불가피해서다.'금구 공영주차타워'와 군이 복지타운 후보지로 결정한 '가온타워'의 진입로는 현재 2차선 마련은 물론 인도도 설치할 수 없는 구조다. 이 때문에 진입로를 개선하려면 상가 등 사유지와 건물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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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여성취업지원센터 2020-05-08 14:28:41
빨리 처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상당히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