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센터 운영 난항 속 사업방향성은 표류
도시재생센터 운영 난항 속 사업방향성은 표류
도시재생 지속가능성 가능케 할 주민주체도 안 보여
사람은 없는데 '창의 어울림 센터' 건물은 올라가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5.08 00:42
  • 호수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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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주체가 없는 도시재생 사업이 건물을 짓는 작업 위주로 진행돼 우려를 낳고 있다. 통상 도시재생 사업은 도시재생센터를 중심축으로 주민역량 강화와 동시에 주민 의사가 반영된 사업 발굴이 이뤄지지만 옥천군 도시재생 사업에서는 이를 찾아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도시재생 핵심 기치인 '주민주체'가 없는 가운데 옥천군은 계획된 '창의 어울림 센터 조성(안)'을 진행하겠다고 밝혀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유원대 백기영 교수 옥천군 도시재생센터 센터장 맡아 … 지원자 없어 사무국장 채용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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