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면 지신밟기·강줄당기기 충북무형문화재 지정 시동
청산면 지신밟기·강줄당기기 충북무형문화재 지정 시동
무형문화재 지정 용역 올해초 시작
오랜전통·독특한 강줄꼬기 등 문화적 가치 인정
청산면 주민 "연구용역에 지역 주민 목소리 더욱 반영돼야" 지적도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04.28 23:42
  • 호수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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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신밟기와 교평리 강줄당기기 및 다리밟기 등 청산의 전통 무형문화를 도 지정 무형문화재로 지정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주민들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군은 주민들이 지신밟기와 교평리 강줄당기기를 오랫동안 지역 문화유산으로 보존해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며 무형문화재 지정 연구용역에 우선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청산면 주민들은 연구용역에서 학술적 가치와 더불어 전통을 이어온 주체인 주민의 의견을 풍성하게 담아내야 한다고 조언했다.군은 올해초부터 예산 2천만원을 들여 청산면 무형문화재 지정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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