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쟁점 없이 끝난 곽상언·박덕흠 후보 방송 토론회
별다른 쟁점 없이 끝난 곽상언·박덕흠 후보 방송 토론회
9일 선관위가 주관한 방송토론회 1시간30분가량 진행
처음이자 마지막 토론회였음에도 공약과 논란 재확인 수준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4.10 08:36
  • 호수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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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곽상언(49) 후보와 미래통합당 박덕흠(68) 후보가 맞서는 토론회가 별다른 쟁점 없이 공약과 논란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방송(MBC)이 진행한 9일 토론회는 처음이자 마지막 토론회였음에도 이렇다 할 새로운 사실이나 후보자의 구상이 보이지 않아 아쉬움을 샀다.선관위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1시간30분 동안 8개의 공통질문과, 두 차례의 주도권 토론, 공약평가 등이 진행됐다. △장애인 권리 증진 방안 △청소년 정치역량 강화를 위한 입법 방안 △지방소멸의 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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