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 9명 장령산휴양림·자택에 격리조치
해외 입국자 9명 장령산휴양림·자택에 격리조치
유럽·미국 등 다녀온 주민 모두 '음성' 판정
임순혁 보건소장 "장령산휴양림은 임시수용시설"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04.03 05:12
  • 호수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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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미국 등 해외를 다녀온 주민 9명이 자택과 장령산휴양림에 격리 조치된 것이 확인됐다. 옥천군보건소에 따르면 9명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2일 기준) 장령산휴양림은 코로나19 임시수용시설로 자택격리가 어려운 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휴양림을 사용하고 있는 주민은 모두 5명이다. 옥천군 보건소에 따르면 격리중인 입국자들의 해외 체류지는 미국(4명), 유럽(영국 2명·독일 1명·프랑스 1명), 일본(1명)이다. 이들은 모두 옥천에 주소지를 두고 있다. 격리 대상자는 격리 전 코로나19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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