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맞은 이원면, 가정집 지붕 일부 파손
강풍 맞은 이원면, 가정집 지붕 일부 파손
19일, 건진리 강풍피해 1건 접수
도내 전지역 강풍주의보 발령돼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20.03.20 00:18
  • 호수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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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초속 14.9m에 달하는 강풍으로 이원면 건진리 소재 한 가정집 지붕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옥천소방서에 따르면, 오후 2시45분께 이원면 건진리에 있는 가정집 지붕 일부가 강풍으로 인해 떨어졌다. 해당 함석지붕은 가로 4미터, 세로 3미터에 달하는 크기다. 이원지역대는 현장에서 지붕을 제거하고 복귀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충북 강풍주의보 발효, 주의 요망충북도 전역에는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옥천에서는 일 최대순간풍속이 오전 9시 기준 초속 14.9m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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