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팡질팡했던 아시아교육문화센터, 옥천 '확정'
갈팡질팡했던 아시아교육문화센터, 옥천 '확정'
도교육청 국제교육원 남부분원 산하기구로 아시아교육문화센터 구상
장소설정, 건물 규모는 '주민공청회'를 통해 결정
황규철 의원, 산하 기관아닌 전국에서 꼽히는 수준으로 만들어야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3.20 00:13
  • 호수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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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과 남부권을 갈팡질팡하던 아시아교육문화센터가 김병우 교육감의 원 공약대로 옥천에 설치된다. 수요가 많은 남부 3군에서 지속적으로 나온 요구를 고려한 결과다. 부지는 학생들이 걸어서 갈 수 있는 읍내로 선정될 것으로 보이며, 정확한 부지와 규모는 주민 공청회 이후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김병우 교육감의 공약과 달리 청주로 방향을 틀어 지역사회의 비판을 받았던(옥천신문 2018년10월19일 '청주로 간 아시아교육문화센터 지역주민 무시한 처사' 참고)아시아교육문화센터가 다시 옥천으로 돌아왔다. 아시아교육문화센터는 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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