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 도내 전문대 '최고' 등록률 달성
충북도립대, 도내 전문대 '최고' 등록률 달성
학과 수시 등록률 역대 최저, 교수들이 나서 간극 메워내
학령인구 감소시대, 지속가능성에는 '빨간 불'
인기학과 학습여건 개선 및 주말·야간 학과 개설 등 변화 절실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3.20 11:24
  • 호수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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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가 정원미달의 우려 속에서 최종등록률 99.3%를 나타내 2020학년도 입시에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학령인구 감소추세가 뚜렷한 상황이다. 이에 도립대가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해 '수요맞춤형 평생직업전문대학'으로 정체성을 확실히 하지 않는 한 위기는 반복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1일 충북도립대학교는 2020학년도 신입생 등록률 99.3%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입학정원 420명 가운데 417명이 최종 등록한 셈이다. 결과만 놓고 비교하면, 이번 신입생 등록률은 지난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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