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60만원 농민수당 법제화 위해 뛰겠다"
"연간 360만원 농민수당 법제화 위해 뛰겠다"
직접 정치나선 농민, 민중당 비례대표 김영호 후보
시장에 떠맡겨진 농정 국가책임제로 전환 필요성 강조
촛불혁명은 진행 중, 4.15총선은 여의도 바꾸는 일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3.20 11:34
  • 호수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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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옥천군농민회(회장 김형섭)는 민중당에 집단 입당했다. 농민이 직접 정치를 해야 한다는 민중당 기치에 공감했기 때문. 민중당 비례대표 2순위에 이름을 올린 김영호 예비후보는 예산군 농민이다. 논밭 농사짓던 김영호 후보는 전봉준투쟁단 총대장으로, 박근혜퇴진행동 공동대표로 아스팔트 농사를 지었다. 이번에는 총선 농사에 나섰다. 농민의 대리인이 아닌 농민 당사자가 국회에 입성해야 한국농정을 바꿀 수 있다는 뜻에서다.옥천군농민회가 집단 입당했던 12일 김영호 후보는 옥천을 찾았다. 농민 당사자 후보의 중요성 못지않게 농민을 대변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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