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인터뷰(15)] "서화천 축분 수거 모델 전지역 확대돼야"
[21대 총선인터뷰(15)] "서화천 축분 수거 모델 전지역 확대돼야"
사)전국한우협회 옥천군지부 이완순 지부장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3.06 16:51
  • 호수 15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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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간 축산 농가들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문제와 관련해 한차례 큰 위기를 넘겼다. 무엇보다 지역 소규모 축산농가는 해당 규제로 인해 생존에 큰 위협을 받았다. 올해 축산 농가들은 '퇴비부속도검사 의무화' 등의 새로운 규제와 마주했다. 3월25일부터 퇴비부속도검사 의무화가 시행되면 부숙도 기준에 부합하는 가축분 퇴비를 살포해야 하기 때문.지난달 24일 정부가 '퇴비부숙도 검사제도 시행 관련 조치 방안' 발표하며 1년간의 계도 기간을 부여했지만 지역 축산 현장에서는 혼란스러움은 여전하다는 게 이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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