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필요하다는 도립대, '도'는 팔짱만
도서관 필요하다는 도립대, '도'는 팔짱만
도서관 의무평가 들어간 도립대 도서관, 면적은 '낙제점'
대학평가 연계성 높아 부실대학 악몽 되살아나나, 도립대 발 '동동'
대학 살리겠다던 군도 '군민도서관 위탁관리 고려없다' 답변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3.05 23:33
  • 호수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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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도서관 확보가 대학발전의 관건이 된 상황에도 충북도는 팔짱만 끼고 있어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역에서 대학을 살리자던 군도 거리두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부터 당장 도서관의무평가가 시작된다. 공병영 총장을 비롯해 대학관계자들이 이를 대학평가와 연계성할 것으로 보고있는 상황이다. 부실대학 악몽이 되살아날 수 있다는 우려에 도립대만 발을 동동 구르는 모양새다.이대로라면 도서관 면적을 확보에 실패해 낙제점을 받게 되고, 2018년 가까스로 자율개선대학으로 진입한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지역에서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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