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다문화가정 교육공간 다문화아카데미, 갈 곳 잃어
이주여성·다문화가정 교육공간 다문화아카데미, 갈 곳 잃어
집주인 바뀌면서 기존 전세계약 유지 못하게 돼 3월까지 운영
군·센터, "공간마련 앞서 건강가정지원센터 통합 여부 논의해야"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3.05 23:46
  • 호수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교육공간인 다문화아카데미가 계약해지로 갈곳을 잃었다. 당장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개강할 교육 프로그램들이 복지관과 장애인보호작업장 등으로 공간 재배치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군과 센터는 다문화아카데미 공간을 새롭게 조성하는데 앞서 2018년 반대에 부딪혀 표류하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합 논의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통합된 센터에 필요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현재 다목적회관에 위치한 옥천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이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센터는 오는 3월까지 다문화아카데미 현 자리를 비워...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