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신청사 부지 6~7월께 결정될 듯
옥천군 신청사 부지 6~7월께 결정될 듯
현 위치 재건축과 공공청사부지 이전이 유력
사업비 3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변경 예정
코로나19로 청사건립추진위원 위촉 연기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3.05 23:42
  • 호수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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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신청사 부지를 오는 6월에서 7월 중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예정했던 옥천읍 문정리 공공청사부지와 현재 군청사 위치인옥천읍 삼양리가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옥천군은 지난달 21일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한 데 이어 청사건립추진위 구성과 주민의견수렴을 거친다는 계획이다.현재 옥천군 청사는 1978년 건축된 건물로 1991년 증축된 이래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대지면적 2만2천645㎡에 연면적 8천123㎡ 3층 건물로 사무실 공간이 부족해 청사신축 논의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옥천군은 2016년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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