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묘목 축제 취소, 4월 예정 축제도 안갯속
코로나19 여파 묘목 축제 취소, 4월 예정 축제도 안갯속
묘목추진위 24일 긴급회의 열고 묘목축제 취소 결정
청산 생선국수 축제는 연기·환평 산나물축제도 취소 불가피
구읍 벚꽃·참옻 축제는 사태 주시 후 결정할 듯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2.28 13:10
  • 호수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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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제21회 옥천묘목축제가 취소됐다. 이와 함께 4월 개최 예정된 청산 생산국수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축제들 개최가 불투명하다. 청산 생선국수 축제는 시기를 미뤄 개최하는 것을 논의 중이고, 환평 산나물 축제는 취소 가능성이 대두된다. 구읍 벚꽃 축제와 참옻 축제는 코로나19 사태 주시 후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제21회 옥천묘목축제는 3월26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진자가 충북도와 인근 대전, 상주 등에서 늘어남에 따라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같은 축제 취소는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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