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도 활용 기회 놓친 군북면, 장애인 고용창출 기회 만든 대전시
폐도 활용 기회 놓친 군북면, 장애인 고용창출 기회 만든 대전시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2.20 23:30
  • 호수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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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도 유휴부지 관리 계획 부재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되레 타 지자체가 해당 공간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사)대전광역시척수장애인협회가 군북면 증약리 폐도로 일대에 일자리사업장과 장애인콜밴주차장을 설립한 것.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옛 대덕터널 부지에 해당 장애인협회가 장애인 고용창출을 위한 일자리 사업장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폐도 유휴지 6천557㎡ 규모로 장애인전용콜밴주차장도 조성됐다. 사용기간은 2018년 8월21일부터 2028년 8월20일까지로 장애인 복지법에 근거, 10년간 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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