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거점지역 '수변구역 해제' 필수
주민거점지역 '수변구역 해제' 필수
이용료 부과·농산물 가공 위한 필수 작업
수변구역 해제 더불어 '취락지구 설정' 중요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2.20 23:28
  • 호수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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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복지회관, 로컬푸드직매장 등이 제 역할을 하려면 '수변구역 해제'와 '취락지구 지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수변구역에 묶여 있을 경우 목욕탕 이용요금을 부과 할 수 없고 카페나 식당 운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공도 불가하다. 주민공동이용시설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없는 것.안남면이장협의회는 군수 읍면수방을 대체해 열린 이장회의 때 이 부분을 건의했다. 연주2리 주교종 이장은 \"안남에 들어설 문화복지 시설은 몇몇 주민을 위한 게 아니라 전 면민이 사용할 공간\"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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