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 선거운동에 출동한 의원, 선관위 조사
곽상언 선거운동에 출동한 의원, 선관위 조사
영동·옥천 거리 선전전에 일부 의원 동행
곽상언 후보 "동원한 것 아냐" 해명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2.21 11:00
  • 호수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차 경선지역 확정 이후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한 더불어민주당(민주당) 곽상언 예비후보가 선거운동 초반부터 삐끗했다. 영동과 옥천 거리 선전전에 일부 지방의회 의원들이 동행한 것이 문제가 됐다. 공직선거법상 10명을 초과한 무리가 주민에게 인사하는 행위는 금지다. 영동군선거관리위원회는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라 밝혔다.공직선거법 105조에 따르면 후보자를 포함해 10명(후보자가 없을 경우 5명)을 초과한 무리가 다수의 주민에게 인사를 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다만, 후보자와 직계존비속 중 1명, 선관위에 신고한 선거사무원 등은 수...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