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농업·공공기관 유치 공약"
"친환경농업·공공기관 유치 공약"
'대통령 사위' 덕 보지 않으려 험지 출마 결심
동남4군, 사회기반시설 확충이 최우선 과제
"반짝 출마했다 사라지는 정치인 되지 않을 것"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2.20 23:33
  • 호수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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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입문을 접점이 없는 동남4군에서 하게 된 배경은.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을 때 (당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역시 지역구를 선정하지 못했던 상황이다. 이후 종로구로 결정했는데 연고가 있어서 결정한 게 아니다. 연고만이 출마 지역을 선정하는 요소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 지역에 대한 애정과 비전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 지역에 대한 애정이 갑작스럽다는 여론도 있다.실질 정치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출마를 고려한 지역이 크게 세 곳이다. 본적인 있는 동남4군이 첫 번째, 초중고를 나온 서울시 양천이 두 번째,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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